[생생 인터뷰] 장정석 감독, "더위 속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"

发布日期:2019-07-10
[OSEN=대구 손찬익 기자] 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29일 대구 삼성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. 넥센은 이날 삼성을 8-7로 꺾고 27일 사직 롯데전 이후 연패의 마침표를 찍었다. 선발 최원태는 6⅔이닝 7피안타(1피홈런) 3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9승째를 거뒀다. 고종욱은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 김하성은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. 장정석 감독은 경기 후 "이번 주중 힘든 3연전을 치르면서 선수들이 지친감이 있었지만 오늘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승리하는 경기를 보여줬다. 특히 타선에서 찬스를 잘 살렸고 누상에서 공격적인 주루플레이도 좋았다.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"고 소감을 전했다. /what@osen.co.kr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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